레일바이크

북한강을 따라 이어진 강촌레일바이크

1931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추억, 희망을 안겨주었던 경춘선 열차. 오랜 세월 사람들과 함께 70여 년간 달려온 경춘선 열차가 멈춰 섰다. 강촌레일파크는 경춘선 열차가 멈춰선 곳에 레일바이크로 아름다운 북한강을 따라 새롭게 달릴 수 있도록 만든 시설로 경강역~가평역 7.2 km 구간, 강촌역~김유정역 8km 구간에 운행되고 있다.
아름다운 북한강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레일바이크 탑승을 할 수 있다.

레일바이크 탑승 구간

김유정역~구강촌역 8.2km 구간, 휴게소있음

김유정역

이 지역 출신의 "봄봄"으로 유명한 문인 김유정 이름을 본 딴 역으로, 최초로 역명에 사람 이름을 사용하였다. 원래 역 이름은 경춘선 '신남역' 역명이었는데, 2004년 김유정문학촌 건립과 함께 역명이 변경되었다.

문인 김유정 이름을 본 딴 역명

(구)강촌역

2010년 경춘선 전철이 개통되면서 강촌리에 있던 (구)강촌역은 폐지되었으나, 멈춘 경춘선 구간에 레일바이크의 탑승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강촌역은 강변에 있어 북한강의 경치를 볼 수 있다.

(구)강촌역은 멈춘 경춘선 구간에 레일바이크의 탑승역으로 운영하고 있다.

터널 레이져쇼

터널에서 레이져쇼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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