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레일바이크

철길따라 자전거는 달리고 풍경은 흐른다.

정선 레일바이크

아리 아리 고장, 강원도 정선의 레일바이크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2km를 시속 15~20km의 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이다.

에는 생명이 움트는 따사로운 햇살과 파릇파릇한 연녹색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물소리,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단풍을, 겨울에는 눈부시게 하얀 눈꽃을 경험할 수 있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정선 레일바이크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철마는 더 이상 달리지 못하고, 기적이 끊긴 철길에는 레일바이크가 정선 아리랑의 애절한 사연이 깃든 절경을 지나 다닌다.

노추산의 비경과 오장폭포를 둘러본 다음 구절리역안 여치의 꿈 카페에서 다정한 삶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름다운 송천계곡을 지나가면 철길과 강의 양쪽에 늘어선 기암절벽과 정겨운 농촌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레일바이크 탑승구간

구절리역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 위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행복한 그 순간 시간이 멈춰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 1급수에만 산다는 아주 큰 어름치를 봤을 때 페달 밟기는 끝이 난다.

정선 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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