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양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 타고 바다를 달리다

해양 레일바이크

삼척 해양 레일바이크는 국내 유일 바닷가에 있는 레일바이크바다가 보이는 경관을, 생소하지만 ‘레일바이크’라고 불리우는 바퀴가 4개 달린 자전거로 즐기실 수 있는 삼척시만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해양 레포츠이다. 4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특성상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가지각색의 경관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 같이 즐길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지는 그윽한 해송길과 어우러진 확트인 동해바다의 푸른물결, 올림픽 영웅 황영조 터널과 삼척 해양자원을 연출한 신비한 터널은 우리를 매혹시킨다.

해양 레일바이크

삼척 해양 레일바이크는 왕복 약 10km의 거리로 2개의 정거장(궁촌 정거장, 용화정거장)과 전망대가 있는 휴게소, 그리고 해양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해양 터널를 가지고 있다. 해양 터널은 각종 레이저 쇼 및 바다의 생태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의 학습과 부모님 또는 연인, 친구들에게는 많은 해양 볼거리를 제공한다.

레일바이크 탑승구간

용화정거장에서 탑승하여 중간에 전망대가 있는 초곡 휴게소에서 쉬고, 궁촌 정거장에서 하차한다.

레일바이크 탑승구간

침곡역은 원래 있던 철도역이 아니라 레일바이크를 운행하기 위해 곡성군에서 설치한 역이다. 역사는 증기기관차 모양으로 남쪽으로 달리고 싶은 옛 기차의 꿈을 형성화했다. 침곡역에서는 기적을 울리며 달리는 증기기관차를 볼 수 있다 침곡역을 출발한 철길자전거는 코스모스 길, 섬진강변길, 효녀 심청이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섬진강 이야기 마을을 지나 종착역인 목조터널이 있는 가정역에 도착하게 된다.

용화역(용화 정거장)

용화 정거장

궁촌역(궁촌 정거장)

궁촌 정거장

초곡 터널, 용화 터널

터널에 들어가면 디오라마, 루미나리에, 레이져 쇼 등이 연출되어 어둠 속 환상적인 분위기가 난다.

초곡 제1터널(총 길이 185.2m) 초곡 제2터널(총 길이 1,014m) 용화터널(총 길이 309.8m)

해송길 구간(곰솔향기 해변)

해송길 구간(곰솔향기 해변)

초곡 휴게소(바다가 보이는 전망대 휴게소)

초곡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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