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레일바이크

아름다운 섬진강변을 품고 페달을 밟다.

섬진강 레일바이크

전라남도 곡성군에는 옛 전라선 철로를 이용하여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가 운행하는 섬진강 기차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섬진강을 품고 내려가는 색다른 경험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섬진강레일바이크는 시속 15~20km의 속도로 운행하며 아름다운 섬진강변을 달리는 철길 자전거다. 2인승과 4인승이 있으며 섬진강과 국도 17호선을 따라 운행하며 아름다운 청정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섬진강 레일바이크는 침곡역에서 출발하여 가정역까지 5.1km 구간(편도 기준)으로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1회 편도당 30~40분 정도 소요된다.

섬진강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 탑승구간

섬진강 레일바이크

침곡역은 원래 있던 철도역이 아니라 레일바이크를 운행하기 위해 곡성군에서 설치한 역이다. 역사는 증기기관차 모양으로 남쪽으로 달리고 싶은 옛 기차의 꿈을 형성화했다. 침곡역에서는 기적을 울리며 달리는 증기기관차를 볼 수 있다 침곡역을 출발한 철길자전거는 코스모스 길, 섬진강변길, 효녀 심청이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섬진강 이야기 마을을 지나 종착역인 목조터널이 있는 가정역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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